‘K팝 듣는 경매꾼’ 표지
‘K팝 듣는 경매꾼’ 북트레일러
서울--(뉴스와이어)--스토리 IP 레이블 ‘문메달북스’가 3월 17일 대한민국의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전세사기 범죄를 정조준한 액션 스릴러 장편 소설 ‘K팝 듣는 경매꾼 : 전세사기 응징자들’을 정식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악랄한 전세사기 카르텔과 기획부동산 일당을 철저하게 짓밟고 단죄하는 4인조 언더독 팀의 활약상을 그린 K-부동산 복수극이다.
저자인 문준희 작가는 구독자 약 50만 명을 보유한 경제 유튜버(채널명: 절약왕 정약용)이자 대학원에서 부동산 자산관리를 전공한 석사 출신으로, 현재 상업용 부동산 매입과 관리를 병행하고 있는 실전 경매 투자자다. 작가가 직접 수백 건의 경매 기록과 등기부등본을 분석하고 현장을 취재하며 확보한 실물 경제 데이터를 스토리에 녹여내 압도적인 핍진성과 디테일을 구현했다. 또한 추계예술대학교 영상시나리오 전공의 작법을 살려 향후 영화·드라마 등 2차 영상화 판권(OSMU) 확장에 최적화된 스토리 연출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신간은 출판계에서 이례적으로 파격적인 실용 혜택을 담은 특별 부록을 책과 함께 제공한다. 도서를 구매한 독자는 책 속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경매 플랫폼 ‘탱크옥션’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작가의 전문성이 응집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가이드’를 부록으로 수록해 장르 소설의 통쾌한 카타르시스는 물론 독자의 실질적인 지식 향상과 자산 보호까지 돕는 하이브리드 도서로 기획됐다.
문메달북스 측은 현실에서는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악질 경제 범죄자들을 소설 속에서 완벽하게 응징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강렬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것이라며, 독자들이 소설의 재미를 즐기는 것을 넘어 자연스럽게 경매와 부동산 지식을 습득하고 혜택까지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간 ‘K팝 듣는 경매꾼’은 현재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메달북스 소개
문메달북스는 자본주의 사회의 생생한 현장 팩트 위에 재미와 의미를 갖춘 서사를 주로 만드는 ‘K-경제 범죄스릴러’ 전문 스토리 IP 레이블이다. 약 50만 경제 유튜버이자 실전 부동산 경매·공매 전문가인 문준희 대표가 설립했다. 책상 위 상상력이 아닌 수백 건의 경매 기록과 등기부등본, 실제 금융 범죄 판례 등 철저한 현장 취재와 데이터가 스토리의 뼈대가 된다. 전세사기, 기획 부동산, 금융 범죄 등 한국만의 독특한 자본주의 시스템과 욕망을 다룬 하이퍼 리얼리즘 스릴러를 기획 및 출판한다. 영상시나리오 전공의 탄탄한 작법을 바탕으로 단순 출판을 넘어 영화·드라마·웹툰 등 2차 판권(OSMU) 및 영상화 확장에 최적화된 트랜스미디어 원천 소스(IP)를 적극 생산한다. 탄탄한 장르적 쾌감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충족하며, K경제 스릴러의 새로운 영상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