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작가 ‘COME ACROSS’ 개최…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세계인을 매료할 전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관람객의 이목 집중

2025-04-03 09:00 출처: 선혁

김용남 작가 작품 ‘나는 쌓는다’

서울--(뉴스와이어)--디자인 기업 선혁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용남 작가가 디자인 위크 기간 로사나 올란디 갤러리에서 전시 ‘COME ACROSS’를 연다.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행사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가 4월 8일 개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명 가구, 가전, 조명, 리빙 브랜드와 기업, 작가들의 다양한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각국의 디자이너와 관련자를 위한 가구 및 인테리어 전시와 함께 밀라노 전역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가 마련돼 도시 곳곳이 혁신의 예술로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K-drama와 K-pop을 통해 한국 문화의 영향력이 높아진 가운데 한국 디자이너들의 전시와 활동도 주목받고 있다. 김용남 작가의 ‘COME ACROSS’는 밀라노의 대표적인 갤러리인 로사나 올란디 갤러리에서 열리는데, 로사나 올란디 갤러리는 세계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꿈의 공간으로 젊고 혁신적인 디자이너들을 발굴하고 대중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용남 작가는 대표 작품인 ‘나는 쌓는다’ 등 한국 전통의 함 구조물을 바탕으로 작가의 삶을 대하는 겸허한 마음과 기억의 조각들을 담을 예정으로, 유리와 돌의 소재가 주는 긴장감을 통해 시간을 돌아보고 작품 안에서 우리 자신과 세계를 성찰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전통 함과 장을 표현한 작품들과 함께, 빛을 투과시키는 유리 소재를 중심으로 보호와 위기의 경계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철학적인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용남 작가의 독특한 소재 사용과 디자인은 한국의 전통적인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물체가 선사하는 ‘말 없는 아름다움’을 강렬하게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밀라노 현지에서도 이탈리아 주요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지 언론에서도 김용남 전시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고 있어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4월 3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 디자이너들에게 한국의 미학을 전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전시명: COME ACROSS

- 작가: 김용남

- 전시장소: 로사나 올란디 갤러리(Galleria Rossana Orlandi Via Bandello 16 Milano)

- 전시기간: 4월 3일 ~ 4월 13일

- 프레스 데이: 2025. 4. 6(일) 오전 9시 ~ 오후 8시

- 프리 오프닝(작가와의 만남): 2025. 4. 3(목) ~ 4. 5(토) 오전 11시 ~ 오후 6시

선혁 소개

공간은 그곳에서 생활하는 사람과 닮아 있어야 하고, 공간은 그 곳에서 기업 정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공간 디자인은 생각과 취향과 안목, 감각과 철학을 담아내야 한다. 선혁은 공간을 누리는 사람과 기업을 위한 디자인을 첫 번째 원칙으로 디자인하는 기업이다. 공간에서 쉼을 얻고 새로운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곳, 시간이 흘러도 편안하고 품격을 잃지 않는 ‘시간의 공간’을 만들어 낸다. 1998년 창립 이후 꾸준히 생각, 품격, 건강과 행복을 높이는 인테리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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