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에듀,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시리즈 완간

새 교육과정을 반영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기별 총 12권 출간
학교 단원평가와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어 인기

2020-12-01 16:50 출처: 이지스퍼블리싱

이지스에듀는 쉬운 문장제 책인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시리즈를 완간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2월 01일 -- 이지스퍼블리싱의 교육 브랜드 이지스에듀가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6학년 2학기를 출간하며 3년 만에 시리즈 12권을 완간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시리즈는 초등 1학년 1학기부터 6학년 2학기까지 12권으로 구성된 학기별 교재이다. 처음에는 문장제에 서툰 1~4학년용으로 기획해 4학년 2학기까지만 출간됐다. 이후 코로나로 학습 격차가 심해지는 현상과 함께 가정에서 풀 수 있는 쉬운 문장제 책에 대한 요구가 커졌고, 이지스에듀 출판사에 학부모와 공부방 선생님들의 5, 6학년용 출간 문의가 계속돼 전 학년 시리즈로 완간하게 됐다고 출판사 관계자는 전했다.

이 책의 특징은 친절한 구성으로, 작은 빈칸부터 시작해 점점 칸을 늘려가는 구성으로 막막했던 풀이 과정을 손쉽게 연습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강남과 일산 지역 수학학원 원장님들의 감수를 받아, 수학전문학원에서만 들을 수 있는 꿀팁을 책 속에 담았다. 혼자 푸는데도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처럼 친절한 도움말이 담겨 있어, 비대면 가정학습 교재로도 적합하다.

이 책을 편집한 이지스에듀의 김현주 연구원은 “교과서 순서와 똑같이 구성해 학교 진도에 맞추어 공부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지만, 서술형 문제집은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도록 쉬운 문장제 책으로 구성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 책을 미리 체험한 초등 4학년 학부모 유미진 님은 “정말 아이 혼자 풀 수 있었다. 글자 읽는 걸 싫어하는 요즘 어린이들을 위해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 친절하게 안내해 주기 때문이다. 제대로 풀었을 뿐만 아니라 잘 풀기까지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등 2학년 학부모 변희진 님은 “아이가 학교 시험 문제랑 똑같다며 좋아하며 신기해했다”는 체험 후기를 남겼다.

개정된 학교 수학 교육과정과 정확히 일치하는 학기별 문장제 책을 선택하면 예습과 복습을 하기에 좋고, 학교 단원평가와 서술형 시험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 효율적이다. 이지스에듀 ‘바빠 공부단’ 카페에서 책 일부에 대한 무료 PDF를 제공하니 다운로드받아 직접 활용하면 된다. 이지스에듀는 ‘바쁜 친구들이 즐거워지는 빠른 학습서’인 바빠 시리즈를 출간하는 초중등 교재 전문 출판사이다.

이지스퍼블리싱 개요

이지스퍼블리싱은 it 전문 서적 및 교육관련 책을 전문으로 출판하는 출판사로 ‘구체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실용서를 출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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