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뉴스와이어)--시스벨(Sisvel)은 히스 호글룬드(Heath Hoglund)를 회사 최초의 최고 IP 책임자(Chief Intellectual Property Officer)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히스 호글런드는 전 세계적으로 시스벨의 특허 풀 프로그램 전반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세계 최고의 IP 전문가 중 한 명인 호글룬드는 4년간 뛰어난 CEO로 활동했던 비아 라이선싱(Via Licensing)을 떠나기로 결정한 후 곧바로 시스벨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 이전에는 돌비(Dolby)에서 IP 및 표준 부문 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회사의 특허 포트폴리오, 특허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수많은 특허 풀 결성과 표준화 활동을 주도했다.
이번 임명으로 시스벨에 새로운 라이선싱 및 특허 풀 프로그램 관리 리더십 구조가 새로 구성된다. 이로 인해 회사 내부 기능 간 협력이 강화되어 시스벨의 성장 잠재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선싱 및 특허 풀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인 닉 웹(Nick Webb)과 데이비드 무스(David Muus)는 각자의 영역을 계속 이끌며 현재의 모든 책임을 유지할 것이다.
히스 호글룬드의 특허 풀 개발 실적은 독보적이다. 히스 호글룬드는 협업 라이선싱 모델의 산업 도입을 꾸준히 주도하여 필수 표준 기술에 대한 공정한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라이센서와 라이센시 모두에게 막대한 가치를 창출해왔다. 이러한 전문성은 시스벨이 신기술 분야에서 입지를 확장하고 특허 풀 및 IP 수익화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호글룬드의 합류로 시스벨의 CEO 마티아 포글리아코(Mattia Fogliacco)는 회사의 특허 풀 운영이 통합된 전문가 리더십 아래 계속 번창할 것이라는 믿음 하에 회사의 일상적인 관리보다는 회사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쏟을 수 있게 된다.
포글리아코는 “오늘은 시스벨에 아주 특별한 날이다. 히스가 우리와 함께하기로 한 결정은 우리의 미래와 포부를 잘 보여준다”며 “히스의 특허 풀 결성에서의 성공 경험과 연계된 탁월한 라이선싱 프로그램 구축 및 관리 경험은 그가 우리의 미래에 완벽하게 적합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히스는 이미 뛰어난 팀을 더욱 강하게 만들며 히스의 전문성은 우리의 전략적 포부를 향해 나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글룬드는 “시스벨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시스벨의 오랜 역사와 창의적인 해결책 접근 방식은 진정한 독립적인 경영 구조와 거대한 미래 기회와 결합되어 이 회사를 우리 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만든다. 이곳보다 저에게 더 잘 맞는 곳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시스벨 소개
시스벨(Sisvel)은 특허권자와 그들의 기술을 이용하고자 하는 기술 이용자들의 니즈를 연결하는데 있어 협업, 창의성 및 효율성이 가장 중요한 핵심가치라는 신념 하에 움직이는 기업이다. 복잡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시장에서 우리의 기본 원칙은 유연하고 접근 가능한 상용화 솔루션의 개발 및 구현을 통해 공정한 경쟁 및 라이선싱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Sisvel | We Power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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